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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주시는 24일 운정청소년센터 개관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파주시 제공
파주시는 24일 운정청소년센터 개관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행사는 내빈 기념사와 축사, 청소년 답사, 색줄 자르기 행사, 시설 순회 순으로 진행됐다. 시설 순회는 청소년 대표의 안내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센터 내 확충된 문화·예술·체험·여가 공간을 둘러보며 향후 운영 방향과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확대 개관한 운정청소년센터는 기존 2층에 한정됐던 공간을 4층과 7층까지 넓혀 사용하며, 주요 시설은 △춤·요리 연습실 △밴드 합주실 △인공지능(AI) 실습실 △동아리실 등이다.또한 개관을 기념해 열린 ‘미래상상 인공지능(AI) 페스타’ 축제도 큰 호응을 얻었다. 청소년들은 새롭게 조성된 인공지능(AI) 실습실에서 로봇 코딩과 가상 현실(VR) 체험 등 다양한 4차 산업 기술을 직접 경험하며 미래 역량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파주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더 넓고 쾌적한 공간에서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운정청소년센터에서 청소년들이 소통하고 성장하며 멋진 미래를 그려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