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시흥시 오이도 어촌체험휴양마을이 3월 1일 개장해 오는 11월 30일까지 체험행사가 진행된다 ⓒ시흥시 제공
    ▲ 시흥시 오이도 어촌체험휴양마을이 3월 1일 개장해 오는 11월 30일까지 체험행사가 진행된다 ⓒ시흥시 제공
    시흥 오이도 어촌체험휴양마을(갯벌체험)이 3월1일 개장해 11월30일까지 갯벌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흥시와 오이도어촌계는 봄을 앞두고 가족·친구 단위 방문객들이 갯벌 체험을 통해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어촌체험휴양마을을 운영한다.

    체험료는 대인 1만 원, 소인 7000원으로 갯벌에서 쉽게 이동할 수 있는 장화와 조개를 캐 담을 바구니·호미 대여비가 포함된다. 또한, 수도와 샤워장 등 편의시설을 갖춰 이용객의 편의를 높였다.

    갯벌 체험 프로그램은 평균 오전 9시부터 시작해 최대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다만, 물때에 따라 체험 시간이 매일 달라지므로 방문 전 어촌체험휴양마을 누리집의 공지사항에서 정확한 체험 시간을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