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양주시 G-스포츠클럽 유도부 선수들이 2026 경기도교육감배 유도대회 및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최종 선발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양주시 제공
    ▲ 양주시 G-스포츠클럽 유도부 선수들이 2026 경기도교육감배 유도대회 및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최종 선발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양주시 제공
    양주시체육회(회장 임재근) 소속 양주시 G-스포츠클럽 유도부 선수들이 최근 경기도유도회관에서 열린 ‘2026 경기도교육감배 유도대회 및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최종 선발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덕현중학교 서유준(-52kg) 선수는 전국소년체육대회 2·3차 선발전에서 연속 금메달을 획득하며 전국소년체육대회 경기도 대표로 최종 선발됐다.

    또한 덕현초 이강호(금메달)·이건호(은메달), 덕현중 윤찬(은메달)을 비롯해 다수의 선수가 메달을 획득하며 양주시 유도 유망주들의 기량을 선보였다.

    양주시체육회는 앞으로도 G-스포츠클럽을 통한 체계적인 선수 육성과 지역체육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