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서비스 개선·시설관리 혁신·공영버스 안전운행 등 우수성과 인정
  • ▲ HU프런티어 어워즈 수상ⓒ화성도시공사 제공
    ▲ HU프런티어 어워즈 수상ⓒ화성도시공사 제공
    화성도시공사(이하 HU공사)가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업무 수행으로 조직 발전과 시민 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우수 직원을 선정하며 적극행정과 성과 중심 조직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HU공사는 'HU프런티어 어워즈' 2026년 2분기 수상자로 정진우 시설운영부 대리, 김홍수 경기타운 대리, 이재용 운영관리1부 주임 등 3명을 선정하고 시상했다.

    HU프런티어 어워즈는 맡은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는 데 그치지 않고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적극적인 실천으로 조직 혁신과 시민 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직원을 발굴·포상하는 제도다. 

    HU공사는 우수사례를 조직 전반에 확산하고 직원들의 사기를 높이는 동시에 성과와 적극행정이 존중받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분기별 시상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수상자는 후보자 추천과 선발심의위원회 심의, 전 직원 온라인 투표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수상자들은 각자의 업무 분야에서 책임감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현장의 문제를 능동적으로 해결하고 업무 프로세스를 개선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시민지원 서비스 개선과 기술 인프라 안정화, 시설물 유지관리 체계 개선 및 설비 성능 향상, 공영버스 안전운행과 운수서비스 품질 제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며 시민 만족도 제고와 공사 운영 효율성 향상에 기여했다.

    또한, 현장 중심의 선제적 대응과 부서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서비스 개선을 실천하며 적극행정 문화 확산에도 모범을 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HU공사는 앞으로도 우수 직원에 대한 공정한 포상과 성과 공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창의와 책임, 적극행정이 조직 전반에 자연스럽게 정착할 수 있도록 조직문화를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한병홍 화성도시공사 사장은 "HU프런티어 어워즈는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맡은 역할을 수행하며 공사의 발전과 시민 만족을 위해 노력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한 제도"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우수한 성과와 창의적인 도전이 존중받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시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