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와 상생 위한 사회 공헌 장보기·친환경 장바구니 나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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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용욱 경기도의회 의원(민주·파주3, 왼쪽에서 네 번째)과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북서센터 직원 등 관계자들이 29일 파주 전통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이용의 날' 행사를 진행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제공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전통시장 이용을 장려하면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갔다.경상원은 도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난 28일부터 이틀간 '전통시장 이용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경상원은 지역 공공기관으로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고 도민들의 전통시장 소비를 촉진해 지역상권의 활력을 제고하고자 '전통시장 이용의 날' 행사를 진행 중이다.28일에는 남부총괄센터 등 4개 센터가 함께 수원남문시장을 방문하고, 29일에는 이용욱 경기도의회의원(민주·파주3)과 북서센터 직원들이 파주 금촌전통시장·금촌명동로시장·금촌문화로시장 등 파주 시내 전통시장을 찾았다.경상원 직원들은 장보기, 쓰레기 줍기 등을 하며 시장을 방문한 도민들에게 자체 제작한 대나무 칫솔과 다회용 장바구니를 배부해 친환경 장보기를 독려했다.이외에도 경상원은 지난 20일 집중 호우로 극심한 피해를 본 가평지역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지원 인력을 파견해 피해 접수 및 현장 확인을 수행 중이다.장수현 경상원 남부총괄센터장은 "더운 날씨가 지속되는 가운데 소상공인·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바라는 마음으로 '전통시장 이용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면서 "앞으로도 도내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지역 상생 모델을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