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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양주시 사회복지계가 신년인사회를 열었다 ⓒ남양주시 제공
남양주시는 7일 남양주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정현철)와 함께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2026년 남양주시 사회복지계 신년인사회’를 개최, 새해 복지 비전을 공유하고 민·관 협력 강화를 다짐했다.행사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과 관내 사회복지시설·기관·단체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정현철 남양주시사회복지협의회장의 신년사를 시작으로, 주 시장과 이경숙 남양주시의회 복지환경위원장의 덕담, 떡케이크 커팅, 다과회 순으로 진행됐다.이날 행사는 격식을 줄이고 교류와 공감 중심의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새해를 맞아 상호 소통과 연대를 통해 지속 가능한 복지환경을 조성하고, 시민 삶의 질 향상을 꾀한다는 목표를 공유했다.남양주시사회복지협의회는 2006년 출범 이후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기관·단체 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기관· 단체 간 협의·조정 △사회복지포럼 개최 △사회복지 자원봉사 운영 △사회복지의날 기념 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복지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주 시장은 “지난해 다양한 복지환경 변화 속에서도 현장에서 긴밀히 협력해준 사회복지인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지역복지를 실천하며 따뜻한 복지도시 남양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