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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주시는 79개 강좌 평생학습프로그램 과정을 모집한다 ⓒ양주시 제공
양주시는 시민들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해 20일부터 ‘2026년 1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프로그램은 2월 개강을 시작으로 △겨울철 의류·주방 관리 비법 △제미나이(Gemini)로 시작하는 인공지능(AI) 활용 △공간 정리 큐레이터 2급 △바느질 이야기, 동전지갑/파우치 △캔버스 아크릴화 등 79개의 다채로운 강좌로 구성됐다.모집 정원은 1554명으로, 양주시민 또는 관내 직장 재직자가 대상이다.프로그램은 덕계평생학습관·백석평생학습관·옥정평생학습센터·덕정평생학습센터 등 4곳에서 운영한다.모집 기간은 오는 27일 오후 4시까지이며, 올해 새롭게 개편한 ‘양주시평생학습포털’(https://yangju.gseek.kr)에서 신청 가능하다.수강 신청을 위해서는 포털 내 회원가입이 필수이며, 인터넷 수강 신청이 어려운 고령자 등을 위해 덕계·백석평생학습관 및 옥정평생학습센터를 방문해 접수해도 된다.프로그램 수강생은 온라인 선착순으로 선발하되, 신청자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일부 강좌의 경우 자동 추첨 방식을 도입해 선발한다.양주시 관계자는 “올해부터 새롭게 개편된 ‘양주시 평생학습포털’을 통해 더욱 체계적인 수강 관리가 가능할 것”이라며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배움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