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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주시 도시텃밭 초보농부과정이 진행되고 있다 ⓒ양주시 제공
양주시는 최근 육아종합지원센터 꿈이룸강의실에서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인 ‘도시텃밭 초보농부과정’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교육에는 47명의 시민이 참석했으며, 많은 시민이 현장에서 추가 접수를 요청하는 등 도시농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교육 내용은 초보농부를 위한 친환경 텃밭작물 재배법과 상자텃밭 활용기술, 엽채류·과채류의 주요 해충에 대한 이해와 친환경 방제법 등 실전에 바로 적용 가능한 핵심 기술로 구성했다.수강생들은 “텃밭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정보와 시기별 작물 재배법에 대해 상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어 유익했다”며 “단 하루의 교육으로는 아쉬움이 크니 향후 교육 횟수를 늘려 달라”는 반응을 보였다.최윤정 양주시 농촌자원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초보자들이 겪는 시행착오를 줄이고 수확의 기쁨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기 바란다”고 기대했다.최 과장은 이어 “앞으로도 도시농업 전문가 양성과정, 반려식물상담소, 도시텃밭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관련 정보는 양주시농업기술센터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홍보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