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부터 올 연말까지 야영 데크 13면과 오토캠핑장 2면 운영
  • ▲ 신암저수지 숲속야영장 모습 ⓒ양주시 제공
    ▲ 신암저수지 숲속야영장 모습 ⓒ양주시 제공
    양주시는 오는 23일부터 ‘신암저수지 숲속야영장’을 정식 개장하고 운영에 들어간다.

    신암저수지 숲속야영장은 올해 12월31일까지 운영하며, 야영 데크 13면(각 30㎡)과 오토캠핑장 2면(각 72㎡) 등 15면의 야영시설을 갖췄다. 관리동에는 사무실·화장실·샤워장이 마련됐으며, 18면 규모의 주차장도 조성했다. 

    이용 요금은 야영 데크의 경우 주중 3만 원, 주말 4만 원이며, 오토캠핑장은 주중 2만5000원, 주말 3만5000원이다. 양주시민과 장애인 등은 할인정책에 따라 30~50%의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각 시설은 최대 4명까지 이용 가능하다.

    예약은 산림휴양 통합 플랫폼인 ‘숲나들e(www.foresttrip.go.kr)’를 통한 온라인 예약으로 진행한다.

    양주시 관계자는 "신암저수지의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숲속야영장이 시민들에게 휴식과 재충전의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