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산물 참새벽딸기 활용한‘양쫀쿠’도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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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쫀쿠를 주제로 별산과 경동대 학생들이 직접 쿠키를 만드는 대결이 펼쳐진다 ⓒ양주시 제공
양주시는 오는 2월5일 오후 3시 경동대학교에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캐릭터 ‘별산’과 경동대 호텔조리학과 학생팀이 참여하는 이색 소통 이벤트 ‘두쫀쿠 대결’을 개최한다.행사는 최근 젊은 층에서 인기인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를 주제로, 별산과 경동대 학생들이 직접 쿠키를 만들어 맛과 완성도를 겨루는 방식으로 진행한다.대결 과정에서 양주시 특산물인 ‘참새벽딸기’를 활용한 ‘양쫀쿠(양주쫀득쿠키)’도 함께 선보여, 현장을 찾은 시민들이 두 종류의 쿠키를 모두 맛보고 비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특히, 행사에서는 시민이 직접 심사에 참여한다. 양주시는 현장에서 ‘두쫀쿠’와 ‘양쫀쿠’를 시식하고 승자를 결정할 ‘시민 판정단’ 1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판정은 블라인드 테스트 방식으로 진행한다.시민 판정단 모집은 오는 2월3일까지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포스터에 안내된 큐알(QR)코드(https://m.site.naver.com/1ZUHk)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이번 대결의 전 과정과 결과는 영상 콘텐츠로 제작해유튜브 ‘양주 별산’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김영준 양주시 홍보담당관은 “별산과 대학생들이 함께하는 두쫀쿠 대결을 통해 시민들과 더욱 친근하게 소통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양주 특산물 딸기를 활용한 양쫀쿠도 함께 맛볼 수 있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