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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전기안전공사 경기북부본부 신임 본부장이 양주시청을 방문해 양주 테크노밸리 입주 관련한 협력 사항을 논의했다 ⓒ양주시 제공
양주시는 지난 1월30일 한국전기안전공사 경기북부본부 신임 본부장의 시청 방문을 계기로 공사의 양주테크노밸리 입주와 관련한 협력사항을 논의했다.전기안전공사의 양주시 방문은 신임 본부장 부임에 따른 인사와 함께, 입주 예정 부지(R&D G-5) 현장 점검을 위해 마련됐다.공사 방문단은 이날 부임인사 후 테크노밸리 현장을 찾아 부지 위치, 접근성 등을 확인하며 향후 입주 추진 과정에서 협력사항을 공유했다.양주테크노밸리는 양주 마전동 일원에 양주시·경기주택도시공사(GH)·경기도가 공동으로 조성 중인 약 21만8000㎡ 규모의 첨단산업단지다.첨단 제조업과 정보통신(ICT) 기반 기업을 중심으로 연구·산업·정주 기능을 연계한 경기북부 산업 혁신 거점으로 조성한다.전기·에너지 안전관리 전문 공공기관인 한국전기안전공사는 데이터 기반 예방관리체계 고도화 등 안전관리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양주시는 이번 논의를 계기로 테크노밸리가 안전 역량을 갖춘 경쟁력 있는 산업단지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했다.양주시는 앞으로도 양주테크노밸리와 은남일반산업단지 등 주요 산업 거점을 중심으로 우수 기업·연구기관·대학·공공기관을 지속적으로 유치해 ‘기업 하기 좋은 도시, 일자리 넘치는 도시 양주’ 구현에 행정 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강수현 양주시장은 “한국전기안전공사 경기북부본부의 테크노밸리 입주 추진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겠다”며 “현장 중심의 소통과 행정 지원을 통해 입주기관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