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리는 시대, 나를 다시 설계하다'… 3월20일부터 5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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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흔들리는 시대, 나를 다시 설계하다 포스터ⓒ화성시인재육성재단 제공
화성 서연이음터도서관은 오는 3월20일부터 5월22일까지 총 5회에 걸쳐 관내 성인을 대상으로 상반기 독서회 ‘흔들리는 시대, 나를 다시 설계하다’를 운영한다.프로그램은 급변하는 사회환경 속에서 시대의 흐름을 읽고 개인의 삶을 성찰하며 스스로의 가치와 방향을 재정립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참가자들은 회차별 주제도서를 중심으로 독서와 발제문을 바탕으로 한 토론을 진행하며, 다양한 관점의 생각을 나누는 과정을 통해 사고의 폭을 확장하게 된다.회차별 주제도서는 △시대예보: 경량문명의 시대 △아비투스 △행복의 기원 △어른의 품위 △퓨처셀프 등이다. 이들 도서는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사회와 개인의 관계, 삶의 태도, 미래에 대한 통찰을 입체적으로 조망할 수 있도록 선정됐다.참가자들은 이를 통해 시대 변화를 읽고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앞으로의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프로그램 신청은 3월3일 오전 11시부터 화성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선착순 접수한다.임선일 화성시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성인 독서회가 단순한 독서활동을 넘어 흔들리는 시대에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기준을 다시 세우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며 “책을 매개로 성인 이용자들이 서로 생각을 나누고 함께 성장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