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D운송그룹(대표 허상준)이 설 명절을 맞아 온누리상품권 1만 원권 1200장을 남양주시복지재단에 기부했다 ⓒ남양주시 제공
    ▲ KD운송그룹(대표 허상준)이 설 명절을 맞아 온누리상품권 1만 원권 1200장을 남양주시복지재단에 기부했다 ⓒ남양주시 제공
    KD운송그룹(대표 허상준)은 6일 온누리상품권 1만 원권 1200장(1200만 원 상당)을 남양주시복지재단에 기부했다.

    KD운송그룹의 이번 기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의 따뜻한 명절 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KD운송그룹이 전달한 상품권은 관내 아동·청소년과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가정에 배부할 예정이다. 

    KD운송그룹은 2007년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온누리상품권 등을 꾸준히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KD운송그룹 관계자는 “기업의 사회공헌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과 이웃을 돕고 지역 상생을 실천하고자 기부를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가정신에 기반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매년 명절마다 사회공헌 정신을 실천해주시는 KD운송그룹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해주신 정성이 시민들에게 큰 위로와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