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파주시는 중소기업의 지식재산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원사업을 펼친다 ⓒ파주시 제공
    ▲ 파주시는 중소기업의 지식재산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원사업을 펼친다 ⓒ파주시 제공
    파주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지식재산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파주시 지식재산 창출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사업은 중소기업이 보유한 기술과 아이디어를 지식재산권으로 보호하고, 이를 시장경쟁력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특허·디자인·상표(브랜드) 등 지식재산(IP) 창출부터 권리화·활용까지 전 과정을 맞춤형으로 지원하며, (재)경기대진테크노파크 경기북부지식재산센터가 위탁운영한다.

    지원 내용은 △특허·실용신안·디자인·상표(브랜드) 출원 지원 △제품·포장·화상디자인 개발 △신규·재구성(리뉴얼) 상표 개발 △전문 상담사 현장 자문 등으로 구성된다.

    신청은 오는 27일까지 지원사업 신청시스템(https://www.ripc.org/pms)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청 누리집 고시·공고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최대일 파주시 기업지원과장은 “지식재산은 기업의 핵심 자산이자 미래 성장의 기반”이라며 “기업의 아이디어가 권리로 보호되고, 그 권리가 다시 시장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