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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양쇼핑 홈마트는 9일 동두천시 관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라면 350박스를 동두천시에 기탁했다 ⓒ동두천시 제공
동두천의 ㈜주양쇼핑홈마트는 9일 관내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라면 350상자를 동두천시에 기탁했다.주양쇼핑홈마트의 이번 기탁은 2017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0년째를 맞은 정기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안완순 주양쇼핑홈마트 대표는 ‘기업의 성장은 지역사회의 신뢰와 상생이 뒷받침될 때 가능하다’라는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나눔경영을 실천해왔다.기탁식에 참석한 안동윤 주양쇼핑홈마트 본부장은 “앞으로도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고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데 앞장서겠다.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다짐했다.동두천시는 기탁받은 라면 350상자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원이 필요한 기초생활수급자와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가구에 배분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