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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 사랑의병원 임직원들이 4주기 보건복지부 의료기관 인증 기념 현판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랑의병원 제공
의료법인 칠석의료재단 안산 사랑의병원은 16일 4주기 보건복지부 의료기관 인증 기념 현판식을 개최했다.의료기관 인증은 보건복지부 산하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이 환자 안전과 의료 서비스의 질을 엄격하게 평가해 기준을 충족한 병원에 부여하는 제도다.현판식에서 사랑의병원 임직원들은 인증 준비 과정을 돌아보며 의료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이윤신 사랑의병원 이사장은 “이번 인증을 통해 본원이 객관적으로 신뢰받는 의료 기관임을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인증 기준을 유지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체계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인증의 유효기간은 오는 2030년 3월 11일까지다. 사랑의병원은 지역 거점 병원으로서 환자안전, 감염관리, 지속적 질 향상을 기본 가치로 설정해 기준에 적합한 의료 시설을 구축하고 고품질·최신식의 의료 장비를 지속적으로 도입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