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텍퍼스트 '사랑나눔 후원금' 600만 원 전달
  • ▲ '사랑나눔 후원금' 전달식에서 안산 사랑의병원과 ㈜에스텍퍼스트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랑의병원 제공
    ▲ '사랑나눔 후원금' 전달식에서 안산 사랑의병원과 ㈜에스텍퍼스트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랑의병원 제공
    칠석의료재단 안산 사랑의병원이 취약계층 환자의 의료비를 지원한다.

    사랑의병원은 지난 15일 시설관리·보안·경비 기업 ㈜에스텍퍼스트로부터 600만 원의 '사랑나눔 후원금'을 전달받았다.

    지난 2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착한일터' 업무 협약을 체결한 사랑의병원은 지역 내 ​사회복지증진 및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에스텍퍼스트와 '지속 가능한 협력'의 공감대를 형성, 상호 발전 및 지역사회 내 역할을 적극 수행해 나갈 방침이다.

    진종세 ㈜에스텍퍼스트 대표는 "좋은 기회로 사랑나눔 후원금 전달식에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하고,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힘쓰는 사랑의병원의 행보에 함께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정용구 사랑의병원 부이사장은 ”사랑나눔 후원금을 통해 양 기관이 상호 공동 발전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후원금은 취약계층 환자의 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며, 사랑의병원은 향후 다양한 기관과의 협약 및 교류를 통해 지역사회의 핵심기관으로의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