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인천 제물포역 1층에 있는 인천시상생유통지원센터 '더담지'는  지역 소상공인과 함께 하는 착한 쇼핑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인천시 제공
    ▲ 인천 제물포역 1층에 있는 인천시상생유통지원센터 '더담지'는 지역 소상공인과 함께 하는 착한 쇼핑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인천시 제공
    인천시는 지역 중소기업과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확대를 위해 상생유통지원센터 ‘더 담지 설 명절 할인 프로모션’ 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온·오프라인을 연계해 운영하며, 온라인 행사는 오는 19일부터 2월6일까지, 오프라인 행사는 2월2일부터 13일까지 진행한다.

    온라인 판매는 인천이음 36.5+ 등 6개 주요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진행한다.

    오프라인 행사는 인천 제물포역사 1층에 위치한 상생유통지원센터 ‘더담지’ 매장에서 운영한다.

    행사 기간 참여 기업별로 온라인에서는 20~30%, 오프라인에서는 최대 3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더욱 많은 시민이 혜택을 고르게 누릴 수 있도록 1인당 구매 수량을 10개 이내로 제한하는 운영 방식을 새롭게 도입했다.

    인천시 관계자는 “이번 설 맞이 프로모션을 통해 지역기업의 안정적 판로 확보는 물론, 시민들이 일상에서 상생과 가치를 함께 소비하는 유통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