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권혁우 (사)기본사회 수원본부 대표가 지난 17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저서 '큰 새는 바람을 거슬러난다'의 출판기념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기본사회 수원본부 제공
    ▲ 권혁우 (사)기본사회 수원본부 대표가 지난 17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저서 '큰 새는 바람을 거슬러난다'의 출판기념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기본사회 수원본부 제공
    권혁우 (사)기본사회 수원본부 대표가 출판기념회를 통해 사실상 6·3 지방선거 수원시장 출마를 본격화 했다.

    권 대표는 지난 17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저서 '큰 새는 바람을 거슬러난다'의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김승원·백혜련·김영진·김준혁·염태영 국회의원을 비롯해 정명근 화성시장 등을 포함 주최측 추산 3000명이 참석했다.

    출판기념회는 권 대표와 인권운동가 최광기씨가 저서에 대한 대화를 나누는 북토크 형식으로 진행됐다.

    '큰 새는 바람을 거슬러 난다'에는 수원 사람 권 대표가 앞으로 수원시민과 함께 만들어 갈 '기본이 강한 수원'에 대한 비전이 담겼다.
  • ▲ 권혁우 (사)기본사회 수원본부 대표가 지난 17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저서 '큰 새는 바람을 거슬러난다'의 출판기념회에서 김영진·백혜련 국회의원, 정명근 화성시장 등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기본사회 수원본부 제공
    ▲ 권혁우 (사)기본사회 수원본부 대표가 지난 17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저서 '큰 새는 바람을 거슬러난다'의 출판기념회에서 김영진·백혜련 국회의원, 정명근 화성시장 등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기본사회 수원본부 제공
    권 대표는 △(현)더불어민주당 전략기획위원회 부위원장 △(현)더불어민주당 경기기본사회위원회 부위원장 △(전)더불어민주당 대외협력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맡아 민주당 내에서 기본사회·정책기획·대외협력 분야를 두루 경험해 왔다.

    또한 지역사회에서는 △수원미래시민연대 공동대표 △성균관대학교 수원동문회 회장 △수성고등학교 총동문회 부회장 △수원특례시 하키협회 회장을 역임하며 시민사회·체육·교육 분야에서 활동해 왔다.

    권 대표는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이 책의 진짜 주인공은 지금의 저를 있게 해준 가족과 저를 품어주고 키워주신 수원의 모든 분들, 그리고 실패 앞에서도 다시 버텨온 사람들"이라며 "수원을 청년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아도 되는 도시, 넘어지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도시를 만들고 싶다는 제 삶의 질문과 다짐을 많은 분들 앞에서 나눌 수 있어 참 감사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