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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윤경 경기도의회 부의장의 오는 2월 1일 출판기념회 홍보 포스터. ⓒ정윤경 부의장 제공
오는 6·3지방선거에서 군포시장선거 출마가 점쳐지는 정윤경 경기도의회부의장(민주·군포1)이 출판기념회를 통해 시민과 만난다.정 부의장은 오는 2월1일 오후 4시 군포시장애인센터에서 저서 '군포시민 정윤경입니다'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책은 군포시 최초 3선 도의원인 정 부의장이 도민을 만나 민원을 청취하고, 이를 조례·예산·정책으로 연결해온 의정활동 과정을 담았다.현장에서 시민들과 나눈 고민과 생각, 그동안의 보도자료와 조례 발의 사례를 백서 형식으로 정리해 '사람을 향한 정치'를 실천해온 기록을 담아냈다.출판기념회 당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사인회와 포토존 등 식전 행사를 진행하고, 오후 4시부터 개그맨 노정열 씨의 사회로 본행사가 열린다.정 부의장은 "정치는 말로 시작하는 것 같지만, 사실은 태도에서 시작된다고 믿는다"며 "부족한 기록일지라도 3선 의정활동의 마무리를 군포시민들과 함께하고 싶었다"고 출판 배경을 설명했다.정 부의장은 이어 "앞으로도 일 잘하는 정치인으로서 늘 군포시민의 삶의 현장에 함께하겠다"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