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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민서 한국해양소년단인천연맹 제17대 연맹장 ⓒ한국해양소년단 제공
한국해양소년단인천연맹은 지난 20일 정기총회를 열어 박민서 현 인천스페셜올림픽코리아 회장을 한국해양소년단인천연맹 제17대 연맹장으로 추대했다고 22일 밝혔다.해양소년단은 청소년들에게 해양에 관한 교육훈련을 통해 해양사상을 고취시키고, 투철한 국가관과 진취적인 기상을 함양케 해 해양개발과 국가발전에 이바지함을 그 목적으로 설립된 국내유일의 해양관련 청소년단체다. 인천연맹은 1986년에 발족해 올해로 40돌을 맞았다.제17대 연맹장으로 추대된 박민서 연맹장은 1985년 국회사무처 입법보좌관을 시작으로 인천일보 대표이사와 (사)인천언론인클럽 회장을 역임하고 2015년부터 현재까지 인천스페셜올림픽코리아 회장으로 재임 중이다.박 연맹장은 “앞으로 연맹 임원의 확충과 더불어 각 기관과의 협력 방안을 마련하고, 미래 해양한국을 이끌어 갈 청소년 육성과 해양의식 고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