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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송도국제도시 11공구에 조성될 재외동포 3단계 글로벌 타운 조감도ⓒ 인천글로벌시티 제공
인천 송도국제도시 11공구에 재외동포 3단계 송도 글로벌타운 사업을 추진 중인 ㈜인천글로벌시티(IGCD)는 오는 21일 오후 3시 송도컨벤시아에서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설명회에서는 부동산 분야의 저명한 전문가를 초청하여 송도 부동산 시장과 투자전략을 소개할 계획이다.
인천글로벌시티는 그동안 재미동포와 외국인을 대상으로 1단계 및 2단계 사업을 추진, 미주 해외동포 중심의 아메리카타운을 조성해 해외동포의 정주여건 개선에 힘써왔다.
인천글로벌시티는 오는 4월 분양 예정인 3단계 사업을 송도 글로벌타운으로 명명해 고객층을 유럽, 일본, 아시아 등으로 확대했다.
분양대상은 1차로 국내 거주 해외영주권 보유 한국인 및 외국인, 2차는 해외 거주 영주권 보유 한국인 및 외국인이며, 남은 물량에 대해서는 3차로 국내 일반분양 예정이다.
참석대상은 송도지역 투자에 관심 있는 일반인은 누구나 가능하다.
인천글로벌시티는 이날 설명회 후 협력업체와 사업회의를 갖고 3단계 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한 중점 추진사항을 점검한다.
특히 안전관리 분야 전문가를 초빙해 강연을 듣고 발주처 안전관리 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고품격 상품을 출시하도록 사내 안전관리시스템을 선제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다.
정근영 인천글로벌시티 대표는 “3단계사업의 성공적 분양을 위해 앞으로 이러한 사업설명회를 수시로 개최함으로써 시장의 잠재적 투자자와 긴밀히 소통하여 사업정보를 공유하며 투자에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