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 줄이기 위해 적극 대응 당부
-
- ▲ 김성제 의왕시장이 인덕원~동탄선 4공구 현장을 방문해 점검을 하고 있다. ⓒ의왕시 제공
김성제 의왕시장은 지역 내 철도 건설사업의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인덕원~동탄선 4공구와 경강선(월곶~판교) 9공구 공사 현장을 시찰했다.김 시장은 4일 각 공사 현장에서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겨울철 발생할 수 있는 붕괴·화재·추락 등의 사고 위험 요소를 점검했다.특히, 공사로 인한 교통체증·진동·소음 등 주민 불편 최소화 방안에 대해 현장 관계자의 의견을 청취하고, 민원 발생을 줄이기 위한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했다.김 시장은 “겨울철 공사 현장에는 각별한 안전관리가 요구되는 만큼 도로·교통, 환경, 기상 요인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관계부서와 시공사에서는 철저한 점검과 예방 조치를 시행해 달라”며 “인동선·월판선 복선전철사업은 시민들의 숙원인 만큼, 계획된 공사 일정에 맞춰 안전하고 원활하게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