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박효진·성기선·안민석·유은혜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가 지난 2월 4일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경기교육혁신연대의 기자회견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현우기자
    ▲ 박효진·성기선·안민석·유은혜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가 지난 2월 4일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경기교육혁신연대의 기자회견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현우기자
    민주진보 진영 경기도교육감후보 단일화를 위한 룰이 확정됐다.

    경기민주진보교육감후보 단일화 추진을 위한 경기교육혁신연대는 27일 경선 방식을 선거인단 55%에 여론조사 45%로 의결했다.

    혁신연대는 26일 오후 4시부터 각 후보 대표자 등 60여 명이 모여 경선 방식에 대한 논의를 거쳐 오후 8시쯤 만장일치로 이같이 결론지었다.

    경선에는 박효진·성기선·안민석·유은혜 예비후보가 참여한다.

    혁신연대는 향후 △후보자 공고(30일) △선거인단 등록(31~4월16일) △선거인명부 확정(18일) △선거인단투표(19~21일) △단일후보 발표(22일) 등으로 경선을 치를 예정이다.

    선거인단투표와 관련해 선거인은 '선출규정' 제9조(선거인단 등록)에 따른 회비 납부 회원으로 16세 이상 경기도민이면 가능하도록 했으며, 휴대전화를 통한 전자투표 방식을 채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