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는 오는 4월 1일 오르빛도서관에서‘존리의 쉽고 재미있는 온 가족 경제 강연’을 개최한다 ⓒ동두천시 제공
    ▲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는 오는 4월 1일 오르빛도서관에서‘존리의 쉽고 재미있는 온 가족 경제 강연’을 개최한다 ⓒ동두천시 제공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는 오는 4월1일 오후 7시 오르빛도서관에서 도서관주간을 기념해 ‘존 리의 쉽고 재미있는 온 가족 경제 강연’을 개최한다. 

    특강은 시민들의 금융 이해도를 높이고, 자녀와 부모가 함께 올바른 경제 관념을 세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참가 대상은 중학생 이상 시민 100명이며, 신청은 오는 16일부터 29일까지 동두천시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강연자로 나서는 존 리 대표는 전 메리츠자산운용 대표이사이자 전 라자드자산운용 매니징디렉터를 역임한 대표 금융 전문가다. 

    존 리는 특강에서 오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딱딱하고 어려운 경제 이론 대신 일반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살아있는 경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특히, ‘금융문맹 탈출’과 ‘온 가족이 함께 실천하는 투자’ 등 실용적 주제를 다뤄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동두천시는 기대했다. 

    강연에 관한 자세한 사항 및 수강 신청 방법은 동두천시 도서관 누리집(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장은 “금융교육은 이제 선택이 아닌 현대인의 필수”라며 “부모와 자녀가 함께 금융을 배우며 미래를 설계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 바란다”고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