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동두천시보건소가 수시로 모집하는‘치매파트너’안내문 ⓒ동두천시 제공
동두천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돌봄문화 확산으로 치매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치매파트너’ 양성 대상자를 상시 모집한다.‘치매파트너’란 치매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따뜻한 동반자를 뜻하며, 치매 극복 실천 의지를 가진 자원봉사자를 말한다.치매파트너가 되려면 치매파트너 누리집(https://partner.nid.or.kr)에서 회원가입 후 교육을 이수하면 된다.교육 내용은 우리나라 치매 현황, 치매의 원인·증상·치료, 치매 환자와 가족의 이해, 치매파트너의 역할과 활동 이해 등 1시간 분량의 교육으로 구성된다.치매파트너는 치매 환자에게 먼저 다가가 배려하기, 주변 치매 환자와 가족에게 꾸준히 연락하고 안부 묻기, 교육에서 배운 정보를 주변에 알리기 등 누구나 쉽게 실천 가능한 활동을 주로 한다.치매파트너 교육 신청 및 기타 관련 사항은 동두천치매안심센터(031-860-3409)로 문의하면 된다.동두천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지역사회 주민들이 치매파트너에 대한 관심을 높여 치매 환자와 가족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동두천시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