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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이언트 펭TV' 펭수. ⓒ경기도 제공
경기도가 '펭수'와 함께 딥페이크 범죄 예방에 나섰다.경기도젠더폭력통합대응단은 딥페이크 범죄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EBS 마스코트 '펭수' 및 다음 포털사이트와 함께 도민 대상 공익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2025년 3월까지 '자이언트 펭TV'를 통해 진행되는 캠페인은 친근한 이미지의 캐릭터 펭수를 활용해 딥페이크로 인한 피해가 연예인 등 공인에게만 국한되지 않고 일반인들도 타깃이 될 수 있음을 강조한다.캠페인에서는 딥페이크 범죄의 심각성과 예방을 위한 사회적 인식 개선 필요성을 알려주며 피해를 입었을 때 신고 방법도 안내한다. 대응단 소개와 지원 내용도 포함됐다.이와 함께 오는 22일까지 다음 포털사이트의 공익 캠페인을 통해 딥페이크 범죄에 대한 전 국민 인식 개선 프로젝트 '펭수와 함께하는 딥페이크 불법 합성 및 유포 인식 개선 공익 캠페인'을 병행, 도민 관심을 높일 예정이다.대응단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으로 딥페이크 기술의 악용은 개인의 권리를 침해하고 사회적 혼란을 초래하는 심각한 문제임을 알려 전 국민 인식 개선에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