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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그린나래가 남양주시 북부희망케어센터에 라면을 전달했다. 좌측 두 번째부터 정석봉 대표, 조규식 회장, 전정수 센터장 ⓒ남양주시 제공
㈜그린나래(회장 조규식, 대표 정석봉)는 지난 5일 지역 내 취약계층의 식생활 지원을 위해 라면 200상자(500만 원 상당)를 남양주시 북부희망케어센터에 전달했다.그린나래의 이번 후원은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와 상생을 실천하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전하고자 마련됐다.그린나래가 기탁한 라면은 북부희망케어센터를 통해 진접읍·오남읍·별내동·별내면 등 남양주 북부권역 저소득가정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그린나래는 야외용 체육기구, 어린이놀이시설, 물놀이시설 및 휴게시설 등 조경·레크리에이션 시설물의 디자인 개발과 생산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2020년부터 남양주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매월 교육비 및 생활물품 지원 등 정기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조규식 그린나래 회장은 “새해를 시작하며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나눔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남양주시 관계자는 “기업의 꾸준한 나눔은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에 큰 힘이 된다”며 “민간과 협력을 통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고, 따뜻한 나눔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