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인천글로벌시티 CI ⓒ 인천글로벌시티 제공
    ▲ 인천글로벌시티 CI ⓒ 인천글로벌시티 제공
    인천지역 공공개발 시행사인 ㈜인천글로벌시티(IGCD)는 12일 CI(기업 이미지) 선포식을 열고 재외동포타운 3단계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

    새로운 CI는 두 개의 원이 하나로 연결된 무한대 기호(∞) 형태로 이 중 하나의 원은 재외동포 708만 명을, 또 다른 원은 인천시민 304만 명을 상징한다고 인천글로벌시티는 설명했다.

    또 무한대 기호를 옆으로 눕지 않고 일으키면 회복 탄력성있는 오뚝이(∞) 형태로 어떠한 난관에도 흔들림 없이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도전정신으로 굳센 의지를 담고 있다.

    인천글로벌시티는 송도 11-1공구에서 조성되는 재외동포타운 3단계는 공동주택 1700세대를 건립하는 사업으로, 오는 6월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재외동포타운 사업 개발 이익금 1500억원은 영종도 미단시티 내 국제학교를 설립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정근영 인천글로벌시티 대표는 “새로운 CI에 담아낸 무한대 기호(∞)와 오뚝이(∞)처럼 불굴의 도전 정신을 통해 대한민국 유일의 재외동포 국내 정주시설 조성 기업이라는 미션을 차질없이 수행, 지속 성장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