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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시 옹진군청 청사 ⓒ옹진군 제공
인천시 옹진군은 행정 수요 변화에 맞춰 최근 조직개편을 했다고 15일 밝혔다.옹진군은 민간기업 유치 활성화를 위해 기업민원팀을, 오는 3월 시행되는 돌봄통합지원법에 대비해 통합돌봄팀을 각각 신설했다.옹진군 북도·연평·백령·대청·덕적·자월면 등 6개 면사무소에는 주민 편의를 위해 시설관리팀을 새로 만들었으며, 자월면 소이작도에는 행정지원센터를 설치했다.또 지역경제팀과 일자리지원팀을 경제일자리팀으로 통합하고, 풍력에너지팀을 신재생에너지팀과 에너지관리팀으로 분리했다.청년 인구 유입을 늘리는 차원에서 인구정책팀을 인구청년팀으로 이름을 바꿨다.이번 개편으로 옹진군 집행부 조직은 4국 ·1실·17과·138담당(팀)에서 4국 ·1실·17과·144담당으로 재편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