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환경 개선, 취약계층 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업 추진
  • ▲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오른쪽)과 이완범 자원봉사센터장 ⓒ고양특례시 제공
    ▲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오른쪽)과 이완범 자원봉사센터장 ⓒ고양특례시 제공
    고양시자원봉사센터의 ‘산따라 계곡따라, 자원봉사하러 가는 길!’ 프로그램이 지난해 12월 경기도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한 ‘2025 지역맞춤형 지원사업’ 시·군 네트워크 분야에서 우수 사업으로 선정됐다.

    프로그램은 고양·구리·동두천·양주시의 4개 자원봉사센터가 연합해 약 150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한 환경정화활동으로, 센터 간 협력과 연대의 힘으로 우수 사업 선정이라는 값진 성과를 만들어냈다.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이 외에도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G-하우징사업, 따뜻한 겨울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활동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센터는 올해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월 도민이 전하는 지원사업, 시민단체 지원사업 △4월 G-하우징사업 △9월 취약계층 지원사업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사회에 나눔과 연대를 확산할 방침이다. 

    이완범 고양시자원봉사센터장은 “시민들의 따뜻한 마음과 센터 간 협력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어냈다”며 “앞으로도 더 좋은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해 고양시민과 함께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