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청평수력발전소가 설악면 취약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가평쌀 900포대를 전달했다 ⓒ가평군 제공
    ▲ 청평수력발전소가 설악면 취약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가평쌀 900포대를 전달했다 ⓒ가평군 제공
    한국수력원자력㈜ 청평수력발전소는 가평 설악면 취약계층을 위해 3000만 원 상당의 쌀 나눔에 나섰다.

    청평수력발전소는 지난 20일 설악면 취약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가평쌀 10kg 들이 900포대(3000만 원 상당)를 지원했다. 

    청평수력발전소가 지원한 가평쌀 900포대는 설악면행정복지센터가 선정한 복지 대상자와 단체 등 300여 곳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이범석 청평수력발전소장은 “전날 도정해 맛 좋은 가평 햅쌀이 설악면 취약계층에게 나눠지게 돼 기쁘다”며 “2026년에도 설악면 주민과 함께하는 청평수력발전소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동철 설악면장도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청평수력발전소에 감사함을 전한다”며 “이번 쌀 나눔을 통해 2026년에도 청평수력발전소가 설악면의 큰 희망과 기쁨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