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가평군은 제1회 지속가능발전위원회를 열고 지난 2년간의 성과를 점검했다ⓒ가평군 제공
    ▲ 가평군은 제1회 지속가능발전위원회를 열고 지난 2년간의 성과를 점검했다ⓒ가평군 제공
    가평군은 28일 ‘2026년 제1회 가평군 지속가능발전위원회’를 열고 지난 2년 동안의 가평군 지속가능발전지표 실적을 평가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는 최근 2년간 추진한 지속가능발전 과제 전반의 성과를 종합 점검하고, 향후 과제와 정책 방향을 심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위원회는 분야별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지표 운영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보완사항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가평군 지속가능발전계획은 ‘지속가능발전기본법’과 ‘가평군 지속가능발전 기본조례’에 근거한 정책 지침이다. 

    가평군은 경제·사회·환경분야의 연계성을 반영해 3대 전략, 17개 목표, 57개 세부목표, 133개 추진과제를 수립해 지역 여건에 맞는 지속가능발전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가평군 관계자는 “이번 위원회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지속가능발전지표를 개선하고 보완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위원회와 긴밀히 협력해 지속가능발전 추진의 실행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