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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제공
경기도가 중동전쟁 여파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위해 추진 중인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접수 마감일이 오는 8일, 나흘 앞으로 다가왔다며 신청을 당부했다.도에 따르면 지난 4월 27일 1차 접수를 시작한 이후 3일 24시 기준 총 46만6625건의 신청이 접수됐다.이는 1차 지급 대상자 63만2767명 중 73.7%에 해당한다.확정된 지원금은 올해 8월 31일까지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주유소와 소비 여건이 열악한 일부 읍·면 지역 하나로마트 등의 경우 매출과 상관없이 사용이 가능하다.도는 앞으로 신청 초기 혼잡을 최소화하고 지원 대상자가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시군과 협력해 현장 대응 체계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고유가 피해지원금 접수는 카드사 누리집 및 모바일 앱, 지역상품권 앱을 통한 온라인 신청과 연계 은행 창구 및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한 오프라인 신청 모두 가능하다.소득 하위 70% 일반 도민을 대상으로 하는 2차 신청은 오는 18일부터 시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