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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주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16일 엄마·아빠와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파주시 제공
파주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전현진)는 오는 16일 센터 특화사업인 ‘엄마·아빠와 함께하는 체험교실-골고루 먹고 쑥쑥 크는 우리아이’를 운영한다.이번 체험교실은 관내 등록 어린이급식소를 이용하는 3~5세 어린이와 학부모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골고루 먹기’를 주제로 한 식생활 교육과 쑥을 활용한 체험·요리 활동을 통해 편식을 예방하고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편식의 문제점과 식품군별 기능 및 역할을 배우는 식생활 교육 △쑥 채취 및 쑥 비누 만들기 체험 △쑥절편과 사과동치미 만들기 요리 활동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아이들이 직접 쑥을 캐고 다양한 체험에 참여하면서 식재료에 대한 친숙도를 높이고 건강한 식습관을 자연스럽게 형성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장혜현 위생과장은 “이번 체험교실을 통해 어린이들이 다양한 식재료에 대해 긍정적인 경험을 쌓고, 가정에서도 올바른 식습관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파주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관내 영양사 배치 의무가 없는 어린이급식소 및 사회복지급식소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영양·위생·안전관리 지원과 다양한 교육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