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네이션·한우 선물세트 전달
  • ▲ 장주익 수원축협 조합장(왼쪽 1번째)이 조재억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선물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원축협 제공
    ▲ 장주익 수원축협 조합장(왼쪽 1번째)이 조재억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선물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원축협 제공
    수원축산농협(조합장 장주익)은 7일 남녀 최고령 조합원 가정을 방문해 어버이날을 앞두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장주익 수원축협 조합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남성 조합원 조재억 어르신(88)과 여성 조합원 전길자(82) 어르신을 찾아 카네이션 꽃바구니와 한우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오랜 기간 지역 축산업과 조합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원로 조합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건강과 안부를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장주익 조합장은 “오늘의 수원축협이 있기까지는 평생 축산업과 조합 발전을 위해 힘써주신 원로 조합원들의 역할이 컸다”며 “앞으로도 원로 조합원 예우와 복지 지원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