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참여 기반 환경보전 활동 지원…6월 10일까지 신청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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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청 전경ⓒ평택시 제공
평택시가 시민 주도의 환경보전 활동 확산을 위해 ‘환경보전활동 지방보조사업’ 참여 단체를 오는 6월 1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지역 내 환경문제 해결과 생태계 보전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되는 것으로, 환경보전 분야에서 활동하는 민간단체의 다양한 사업을 지원한다.신청 대상은 평택시에 근거를 두고 활동하는 비영리 기관 또는 비영리 단체로, 회원과 회칙 등 기본적인 운영 요건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보조사업신청서와 사업추진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준비해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보탬e’를 통해 직접 신청하면 된다.평택시는 접수된 사업에 대해 자체평가와 보조금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사업수행 능력, 사업계획의 타당성 및 기대효과, 예산 편성의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최종 보조사업자를 선정할 계획이다.공모 관련 세부 사항은 평택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과 보탬e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평택시 환경정책과로 하면 된다.박옥주 평택시 환경정책과장은 “시민과 지역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환경보전 활동은 지속 가능한 평택을 만드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이번 보조사업이 지역 현장에서 실효성 있는 환경 실천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