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0회 임시회 개회… 조례안 12건·일반안건 3건 심의 예정
  • ▲ 제8대 마지막 임시회 개회ⓒ안성시의회 제공
    ▲ 제8대 마지막 임시회 개회ⓒ안성시의회 제공
    안성시의회는 22일 제24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제8대 안성시의회 마지막 회기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는 오는 24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의원발의 조례안 1건을 포함한 조례안 12건과 일반안건 3건 등 총 15건의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최호섭 운영위원장이 고삼저수지 직방류 계획 중단과 반도체특별법 시행령에 안성시 지원 방안을 반영할 것을 촉구하는 자유발언을 했다.

    또한, 집행부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지방정부협의회 운영규약과 지속가능관광 지방정부협의회 규약 개정 등 2건의 보고사항을 설명했다.

    상정 안건들은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쳐 처리할 예정이다.

    안성시의회는 23일 위원회 활동을 위해 본회의를 휴회한 뒤 24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정된 안건들을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안정열 안성시의회 의장은 개회사에서 “제8대 안성시의회를 믿고 성원해 주신 시민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한다”며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이 안성시 발전의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