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9일 성남유통센터에서 열린 경기농협 ‘양파 소비촉진 착한소비 캠페인’에서 엄범식 경기농협 총괄본부장(가운데)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농협 제공
    ▲ 19일 성남유통센터에서 열린 경기농협 ‘양파 소비촉진 착한소비 캠페인’에서 엄범식 경기농협 총괄본부장(가운데)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농협 제공
    농협 경기본부(총괄본부장 엄범식)는 19일 범국민적 양파 소비 확산 분위기 조성을 위해 ‘양파 소비촉진 착한소비 캠페인’을 실시했다.

    성남유통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엄범식 경기농협 총괄본부장을 비롯해 양흥식 농협 성남시지부 지부장, 이형복 성남농협 조합장, 정재영 판교낙생농협 조합장, 이원진 성남유통센터 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국산양파애용 착한소비실천’ 구호를 외치며 범국민적 양파 소비촉진 동참 메시지를 전달했다.

    또 성남시 무료급식소 ‘안나의 집’을 찾아 양파 750㎏ 나눔 전달식을 진행하며 농심(農心)이 담긴 이웃사랑도 실천했다.

    ‘양파 착한소비 특판전’ 행사는 국내산 햇양파를 50% 파격할인 판매하고 20일까지 5만 원이상 구매고객에게 양파 3㎏을 증정하는 사은행사를 통해 소비 촉진 열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엄범식 총괄본부장은 “최근 양파 공급 과잉에 따른 가격 하락으로 농업인들의 시름이 깊어 양파 소비에 대한 관심이 어느때보다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경기농협은 우리 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해 홍보와 지원을 아끼지 않고 ‘농심천심 착한소비 캠페인’을 계속해서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