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교감사 전문성 강화하고 반려동물 심리 상담사 양성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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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0일 동물힐링숲 아카데미에서 열린 사업 설명회에서 하랑 대표가 미래 비전을 설명하고 있다. ⓒ동물힐링숲 아카데미 제공
동물힐링숲 아카데미(대표 하랑)는 ‘동물힐링숲 아카데미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지난 10일 경기 수원특례시 금곡동에 위치한 동물힐링숲 본사에서 진행된 설명회에는 동물 교감사업에 관심이 있는 수강생 2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설명회는 동물힐링숲 아카데미의 미래 성장 방향과 새로운 교육 지원 계획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동물힐링숲은 동물 교감사 전문성 강화와 반려동물 심리 상담사 양성에 초점을 맞추며, 대한동물교감협회와 함께 유기견 봉사와 후원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특히 다양한 반려동물 행사와 축제, 협업,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동물 교감 심리상담에 대한 필요성을 알리고 적극적인 홍보 활동에도 나선다는 계획이다.또 국내외 저명한 애니멀 커뮤니케이터들과의 협업을 통해 활동 범위를 넓힌다는 전략이다.이를 통해 반려인들이 반려동물과 깊은 교감을 가능토록 하고, 사회적으로 유기견에 대한 인식 개선에 나서겠다는 의지다.하랑 대표는 “우리는 반려동물 문화의 발전을 촉진하고 있으며, 매년 반려동물과의 교감을 증진시키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며 “더 많은 전문적 교육과 깊이 있는 봉사 프로그램을 진행해 동물 복지와 반려동물 문화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