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교육·체육분야 지역 발전 기여자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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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특례시청 전경ⓒ화성시 제공
화성특례시는 지역의 문화·예술 발전과 향상에 기여한 시민을 발굴·격려하기 위해 오는 21일까지 ‘제32회 화성시문화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화성시문화상’은 1994년 제정돼 올해로 32회를 맞이했으며, 문화·예술·교육·체육 등 4개 분야에서 각 1명씩 총 4명을 선정한다.수상 후보자는 화성시 소재 기관·직장·단체에서 3년 이상 재직하며 해당 분야 발전에 공적이 인정되는 사람으로, 공고일(2025년 9월22일) 기준 화성시에 3년 이상 주소를 두거나 거주한 시민이면 된다.추천권자는 △화성시 읍·면·동장 △해당 분야 관계 기관 및 단체장 △화성시 일반 시민이며, 추천 서식은 화성시청 홈페이지 ‘공고·고시’란에서 내려받아 추천하면 된다.추천 서류는 방문 또는 우편 접수로 제출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 문화예술과로 문의하면 된다.최종 수상자는 화성시문화상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하며, 연말 시상식에서 상패를 수여한다.박노영 화성시 문화예술과장은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문화·예술·교육·체육 발전에 힘써온 숨은 공헌자들을 발굴해 그 노고를 널리 알리고자 한다”며 “화성시의 자랑이 될 시민을 적극 추천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