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주요 보직 역임…복지정책 전문성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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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7대 윤영미 부시장 취임ⓒ오산시 제공
윤영미 제27대 오산시 부시장이 취임했다.윤 부시장은 아주대학교 교육학과 석사 학위를 취득한 뒤, 경기도에서 보육·교육·복지 분야를 중심으로 다양한 행정 경험을 쌓아온 행정 전문가다.경기도 여성비전센터 소장을 비롯해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실 비전전략담당관, 복지국 복지정책과장 등을 역임하며 보육·교육·복지 정책 전반을 총괄했다. 이후 여성가족국장을 맡아 도정의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치며 정책 기획과 현장 행정을 아우르는 역량을 갖췄다.특히 여성과 아동을 중심으로 한 복지정책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 보육, 가족, 돌봄 등 시민 삶과 직결된 분야에서 실질적인 행정 지원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윤영미 부시장은 취임 후 시정 전반에 대한 업무 파악과 함께 주요 현안을 차분히 점검하며, 안정적인 시정 운영을 뒷받침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이권재 오산시장은 “윤영미 부시장은 보육과 복지 분야에서 풍부한 행정 경험을 쌓아온 전문가”라며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정책들이 현장에서 흔들림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시정 전반을 든든하게 뒷받침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