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라루셀(LALUCELL) 바디·페이스 케어 디바이스 ‘VYSL 조각괄사’ⓒ ㈜바이오코스 제공
    ▲ 라루셀(LALUCELL) 바디·페이스 케어 디바이스 ‘VYSL 조각괄사’ⓒ ㈜바이오코스 제공
    집에서 신체의 정교한 자기 관리를 이어갈 수 있는 차세대 괄사 제품이 출시됐다

    ㈜바이오코스의 프리미엄 바이오 뷰티 브랜드 라루셀(LALUCELL)이 얼굴부터 바디까지 전신을 정교하게 관리할 수 있는 차세대 홈케어 디바이스 'VYSL 조각괄사'를 공식 론칭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VYSL 조각괄사'는 라루셀이 다년간 축적해 온 특허 기술과 피부과학 노하우의 집약체다.

    특히 미용학 박사팀과의 공동 연구를 통해 혈류, 근육, 피부의 상관관계를 면밀히 분석해 설계됐으며 단순한 마사지 도구를 넘어 인체생리학적 원리를 적용한 뷰티테크 제품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제품명인 'VYSL'은 현대 여성들이 가장 관리하고 싶어 하는 주요 라인인 △V라인(얼굴) △Y존 △S라인(바디) △L라인(쇄골)의 앞 글자를 조합해 탄생했다.

    각 부위의 곡선에 완벽하게 밀착되도록 설계된 디자인은 근육층까지 자극을 전달해, 마치 조각가가 작품을 빚듯 섬세하게 라인을 다듬어준다.

    이러한 성능 덕분에 공식 출시 전부터 사용자들 사이에서 '조각괄사'라는 별칭으로 불리며 큰 기대를 모았다.

    ㈜바이오코스 강유지 대표는 "라루셀은 '모든 여성의 아름다움에는 이유가 있다'는 브랜드 철학 아래 과학과 감성이 만나는 뷰티테크를 실현해왔다"며 "피부 탄력과 근육의 흐름을 동시에 고려한 구조는 미용학과 인체생리학의 성공적인 융합 결과물"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