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명으로 구성, 본격 활동 시작
  • ▲ 제7기 평택시 청년네트워크 위촉식ⓒ평택시 제공
    ▲ 제7기 평택시 청년네트워크 위촉식ⓒ평택시 제공
    평택시는 12일 제7기 ‘평택시 청년 네트워크’(이하 평청넷) 위촉식을 열고 올해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제7기 평청넷은 지난해 11월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31명의 청년으로 구성됐으며 △교육·문화 △일자리·참여·권리 △복지·주거 등 3개 분과로 나뉘어 운영된다.

    이날 위촉식은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분과 구성, 연간 활동계획 수립, 분과장·회장 등 임원 선출 순으로 진행됐다.

    평청넷은 청년 의견 수렴과 정책 제안 창구 역할을 위해 2019년부터 운영 중이다.

    조원경 평택시 기획항만경제실장은 “지난해 제6기 평청넷이 ‘청년정책 공모사업’ 참여와 시민협치대회 ‘내가 시장이라면!’ 우수상 수상 등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며 “올해 제7기 역시 활발한 활동을 통해 평택시 청년정책 발전에 큰 힘이 되기를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