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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주시가 17일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하천 대청결운동 및 청렴가치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 ⓒ양주시 제공
양주시는 17일 세계 물의날을 기념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하천 대청결운동 및 청렴 가치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행사는 물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청렴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2개 구간으로 나누어 회암천과 신천 일대에 방치된 쓰레기와 생활폐기물을 수거하며 대대적인 하천정화활동을 실시했다.또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청렴 의식을 고취하고 지역사회 내 청렴 가치를 공유하는 캠페인을 전개했다.행사에는 강수현 양주시장을 비롯해 양주시도시환경사업소, 한국수자원공사 양주수도지사,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등 관내 6개 유관기관 관계자 및 공무원 80여 명이 참여했다.강수현 양주시장은 “이번 하천 대청결운동을 통해 물환경 보호와 청렴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이 한층 높아지기를 기대”했다.양원진 한국수자원공사 양주수도지사장은 “바쁘신 와중에 귀한 시간 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며 “물의 중요성과 환경·사회·투명경영(ESG) 가치를 확산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