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광덕 남양주시장이 지난 2023년 3월 오남읍 복합문화시설 부지를 둘러보고 있다 ⓒ남양주시 제공
    ▲ 주광덕 남양주시장이 지난 2023년 3월 오남읍 복합문화시설 부지를 둘러보고 있다 ⓒ남양주시 제공
    남양주시는 오남지역의 문화 인프라 확충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오남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남양주시는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김상수 남양주시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오남복합문화센터사업추진단’을 구성하고 사업 타당성 보완과 실행계획 구체화 등 내실 있는 준비를 위해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했다.

    특히, 남양주시는 이번 사업을 지역주민과 약속이자 시의 최우선 과제로 보고 흔들림 없는 추진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이를 위해 자체 재원을 선제적으로 투입하고 국·도비 등 외부 재원을 추가 확보하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오남복합문화센터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복합문화치유공간으로 조성한다. 2029년 완공 시 오남지역의 문화 인프라를 한 단계 높이고 지역 커뮤니티의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남양주시는 기대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오남복합문화센터 건립은 지역주민과 약속이자 오남의 미래 기반을 다지기 위한 핵심 사업”이라며 “안정적 재원 확보와 체계적 사업 관리를 통해 오남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