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동두천시 다사랑공동체는 사단법인 희망지킴이천사운동본부를 통해 지역아동센터에 노트북 18대를 후원했다 ⓒ동두천시 제공
    ▲ 동두천시 다사랑공동체는 사단법인 희망지킴이천사운동본부를 통해 지역아동센터에 노트북 18대를 후원했다 ⓒ동두천시 제공
    동두천 다사랑공동체(대표 성재호)는 지난 17일  ㈔희망지킴이천사운동본부를 통해 지역아동센터에 노트북 18대를 후원하고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후원은 온라인 학습과 디지털 활용 역량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교육환경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에게 더욱 나은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다사랑공동체가 전달한 노트북은 각 지역아동센터에 배분돼 아동들의 학습을 지원하고 정보 활용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류호종 다사랑공동체 부장은 “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공부하며 자신의 꿈을 키워나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후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나눔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