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부터 판교서 무료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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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 버추얼 아이돌 ‘뉴라(NEURA)’. ⓒ경기콘텐츠진흥원 제공
경기콘텐츠진흥원은 인공지능(AI) 기술을 기반으로 제작된 버추얼 아이돌 캐릭터 IP(지식 재산권) 전시 '별에서 온 첫 만남, NEURA'를 개최한다.23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성남시 판교 경기콘텐츠코리아랩 ‘POPUP7@판교’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12개 별자리 세계관을 기반으로 탄생한 AI 버추얼(Virtual) 아이돌 ‘뉴라(NEURA)’를 대중에게 최초로 선보이는 자리다.전시에 참여한 ‘프롬레코드(PROM RECORD)’는 이미지 및 영상 생성형 AI 기술을 기반으로 캐릭터 IP를 제작하는 테크 기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다.프롬레코드는 고품질 3D 제작 툴과 AI를 연계해 실제 콘텐츠 수준에 가까운 비주얼을 구현하고 있다. 최근에는 글로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프로듀서 이수만이 기획한 중국 걸그룹 ‘A2O MAY’의 EP(미니 앨범) 1집 타이틀곡 캐릭터 AI 뮤직비디오 제작에 참여하며 기술력을 입증한 바 있다.프롬레코드는 이번 전시를 시작으로 한국의 설화와 문화적 요소에서 영감을 얻은 스토리 기반 캐릭터 라인업 등 다양한 분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경콘진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생성형 AI 기술이 매력적인 캐릭터 IP와 뮤직비디오로 확장되는 과정을 보여주는 훌륭한 사례”라며 “전시장을 방문한 많은 도민이 기술과 예술적 상상력이 융합된 무한한 가능성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주말 및 공휴일을 제외하고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콘텐츠코리아랩 누리집(www.gconlab.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