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까지 9일간 일정 돌입…추경·행감 계획 등 20건 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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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38회 임시회 개회ⓒ안성시의회 제공
안성시의회는 23일 본회의장에서 제23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고 오는 3월 31일까지 9일간의 일정에 돌입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과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조례안 및 일반안건 등 총 20건의 안건이 심의될 예정이다.심의 안건은 의원발의 조례안 4건과 안성시 제출 안건 16건이며, 세부적으로는 예산안 1건, 기금안 1건, 조례안 10건, 일반안건 3건, 보고건 1건 등이다.이날 본회의에서는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 구성 및 위원 선임의 건이 의결돼 박근배, 이중섭, 정천식, 최승혁, 최호섭, 황윤희 의원으로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가 구성됐다. 해당 특별위원회는 23일부터 결과보고서 채택 시까지 활동한다.또한, 2026년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과 2026~2030 안성시 중기기본 인력운용계획에 대한 보고도 진행됐다.최호섭 의원은 시정질문에 나서 '공공은 시민의 것입니까, 아니면 권력의 도구입니까'를 주제로 질타했으며, 이에 대한 집행부의 답변은 31일 제2차 본회의에서 이뤄질 예정이다.안성시의회는 예산안과 조례안 등 안건 심사를 위해 24일부터 3월 30일까지 7일간 본회의를 휴회하고 특별위원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