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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C안양의 오는 5일 예정된 서울FC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6라운드 홈 경기 홍보 포스터. ⓒ안양시 제공
경기 안양시의 시민프로축구단 FC안양이 오는 5일 라이벌 FC서울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6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양 팀은 지난 시즌 세 차례 맞붙어 1승 1무 1패를 기록했다.현재 FC안양은 1승 2무 2패(승점 5점)로 이번 시즌 리그 8위에 올라있다.주요 외국인 선수들의 이탈로 시즌 초 우려도 있었지만, 마테우스를 중심으로 한 공격력과 조직적인 경기 운영을 앞세워 K리그1에서 활약하고 있다.A매치 휴식기 이후 열리는 이번 경기는 두 팀의 연고지 문제로 형성된 라이벌 구도 속에 치러지는 만큼, 많은 축구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FC안양은 이번 경기에서 홈 팬들 앞에서 FC서울을 상대로 승리를 거둔다는 각오다.유병훈 FC안양 감독은 "지난 시즌 서울 원정에서 승리를 거뒀던 만큼, 올 시즌에는 홈에서도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말했다.





